서울 강남구의 15층 빌딩이 붕괴 위험에 노출돼 시 당국이 긴급 조치에 들어갔습니다. #@#:# 서울시는 어제(11일) 오후 신고를 받고 강남구청과 함께 삼성동에 있는 대종빌딩을 긴급 점검한 뒤 입주자들을 모두 퇴거시켰습니다. #@#:# 시는 "전문가 점검 결과 건물이 안전진단 최하 등급인 E등급으로 추정되는 등 붕괴 발생 위험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"고 밝혔습니다.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