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씨는 아내서수남(58)씨와 경기도 하남의 ㅅ교회에서 2010년 3월부터 지난 9월까지 ‘관리집사’로 일하며 제대로된 임금은 70~150만원 밖에 받지 못했다는데요 #@#:# 서씨는 “목사님들이 시키면 무조건 하는 노예나 다름없었다는 생각이 든다”고 고백 하기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