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폭운전에 항의한다는 이유로 사람을 매달고 중앙선을 넘나들며 300m를 달린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혀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. #@#:# 끼어들기와 칼치기 문제로 시비가 붙어, 신호 대기중 차에 내려 항의 하며 조수석에 팔을 얹자 그대로 매단채 출발 했다고 하네요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