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추행과 사진유출 피해를 입었다며 공개적으로 ‘미투’ 고발한 유튜버 양예원이 법정에 나와 그간의 고통을 호소했습니다. #@#:# 양예원은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이진용 판사 심리로 열린 최모(45) 씨의 강제추행 등 혐의 사건 제2회 공판기일에 나와 상황을 증언했습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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