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 물품 구매에 지출한 전(前) 이스탄불 총영사관 직원 A씨가 올해 7월 기소됐다고 외교부 자료를 근거로 7일 밝혔다. #@#:# 출납 업무를 맡았던 A씨는 공관 통장에서 인출한 현금을 사무실에 보관하면서 개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작년 말∼올 초 외교부 감사에서 드러났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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