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산을 사실상 통보하는 등 과거사에 대한 단호한 조치와 함께 대북(對北) 문제에 대해선 양국이 긴밀히 협조하는 '투트랙' 대일(對日) 전략을 펼쳤다. #@#:# 재단 해산을 공식 천명한 것인데, 일본이 이를 합의 파기 수순으로 받아들일 여지가 있다는 점에서 향후 일측의 대응이 주목된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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