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평화공존과 번영의 길'을 일본과 함께 걸어가길 바란다면서 과거사 문제와 양국간 미래지향적 협력을 분리해 노력하겠다는 기존 원칙은 유지했다. #@#:# 열린 3·1절 기념식에서 한일관계 최대 쟁점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거론하며 "가해자인 일본정부가 '끝났다'고 말해선 안 된다"고 강도높게 비판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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