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재인 대통령이 방북기간중 김정은북한국무위원장과 대화장면을 담은 영상에 비속어가 포함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자 청와대가 진상 파악에 나섰습니다 #@#:# 주관 방송사였던 KBS는 입장을 내고 "당시 촬영은 취재기자와 촬영기자 없이 청와대 전속 촬영 담당자와 북측 인사만 동석한 상황에서 진행됐다"고 밝혔습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