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이어 동작구 상도동에서도 지반침하(땅꺼짐) 현상이 이어지는 것과 관련해 이낙연 국무총리가 "묵과할 수 없는 일"이라고 지적했습니다. #@#:# 이낙연 총리가 "묵과할 수 없는 일"이라고 지적한 가운데, 4층짜리 상도유치원 건물이 10도 정도 기울었고, 가산동 지반침하로 아파트가 5도가량 기울었습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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