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8월30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H아파트 단지 내에서 송도 불법주차 파문에 대한 차주 A씨의 사과문이 입주단 대표에 의해 대신 낭독 됐습니다 #@#:# A씨의 사과문에는 송도 불법주차 사태의 시발점인 홀로그램 스티커 미부착에 대해 "부착 의무를 알지 못했다"라고 선을 그었고, "이사할 계획"이라고 밝혔습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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