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남 영암의 한 축사에서 모자 관계인 2명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. #@#:# 24일 낮 12시 8분께 전남 영암군 A(53·여)씨의 축사에서 A씨와 아들 B(32)씨가 흉기에 수차례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, 경찰에 신고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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