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남 영암경찰서는 오늘 낮 12시쯤 전남 영암군에 있는 돼지축사에서 58살 A 씨와 아들 32살 B 씨가 함께 숨져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. #@#:# 경찰은 A 씨와 함께 동거했던 60살 황 모 씨가 범행을 저지르고 달아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경찰은 숨진 모자를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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