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일 취임한 김선수 대법관이 취임 직전인 7월30일 직접 대한변호사협회에 변호사 등록 취소신청을 하고 폐업한 것으로 6일 확인됐다. #@#:# 공개약속을 한 대법관은 더러 있었지만, 대법관 취임에 맞춰 변호사 등록을 자진 취소한 법조인은 김 대법관이 최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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