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원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과 관련해 "비판은 개개 법관을 존중하고, 헌법과 법치의 가치를 지키는 한도 내에서 이뤄져야 한다"고 밝혔다. #@#:# 김 후보자는 12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"법관에게 (구속영장 발부에 대한) 최종적 결정 권한을 준 것은 법치주의의 이치"라며 이같이 말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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