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쎄시봉’ 원년멤버인 윤형주가 회삿돈 11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져 화제가 된 가운데, 윤형주는 이에 대해 부인 하고 나서 눈길을 끄는데요. #@#:# KBS를 통해 “회사에 빌려준 차입금이 있어 회삿돈을 썼을 뿐이며 횡령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 했으며, 검찰에서 모든것을 밝힐것 이라고 답했다고 하네요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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