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드루킹' 김동원(49·구속) 씨와 경제적공진화모임(경공모) 회원들을 주말에도 줄줄이 소환하며 후반 수사를 시작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#@#:# 특검팀은 이날 김 씨와 댓글조작 공범으로 지목된 경공모 회원 '트렐로' 강 모 씨, '둘리' 우 모 씨도 소환해 조사 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