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주 북부경찰서는 해당 어린이집에 다니는 6살 김 모 군이 학대를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#@#:# 김 군 어머니는 아이가 "선생님이 귀를 잡아당겨서 귀가 없어지는 줄 알았다. 무서워서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"고 말을 해서 이런 사실을 알았다고 말했다네요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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