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찰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박병대 전 법원행정처장이 쓰던 컴퓨터 하드디스크 복사(백업)본 확보를 못하면서, 첫 강제수사부터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. #@#:# 판사들과 이들에게 지시한 것으로 의심되는 수뇌부 사이의 ‘핵심 길목’인 임종헌(59ㆍ사법연수원 16기) 전 법원행정처 차장에 대한 압수수색만 허용됐다네요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