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찰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일가가 횡령 배임으로 챙긴 부당이득을 자녀들의 경영권 승계를 위한 주식매입 자금으로 사용한 정황을 포착,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#@#:# 조양호 회장 측은 대한항공 기내 면세품 대부분을 총수 일가 소유인 면세품 중개업체를 통해 납품받아 '통행세'로 챙겨 자녀들 명의 주식대금으로 사용했습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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