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양호 회장은 22일 장녀인 조현아 칼호텔네트워크 사장과 차녀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등 두 딸을 그룹 내 모든 직책을 박탈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#@#:# 이와 함께 사과문을 발표한 조양호 회장은 “딸의 미숙한 행동에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”고 심경을 전했습니다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