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경자 화백의 작품 '미인도' 위작 논란과 관련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실장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네요 #@#:# 13일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정모(51) 전 학예실장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고 합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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