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는 7일 김선수(57·사법연수원 17기)·이동원(55·17기)·노정희(55·19기)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접수했다고 밝혔다. #@#:# 김선수 후보자에 대해 "약 30년간 변호사로서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소수자 및 사회적 약자의 인권 신장을 위해 꾸준히 활동했다"고 설명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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