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찰이 2018년6월18일 필리핀 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한 혐의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(69)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#@#:# 이명희 전 이사장은 5년간 필리핀 국적자 10여명을 대한항공 연수생으로 위장 입국시킨후 자택서 가사도우미로 채용한 혐의로 검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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