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5일 방송된 SBS '궁금한 이야기Y'에서는 목줄을 멘 토끼와, 머리 위 새와 함께 다닌 탓에 '지하철 토끼남'이란 별명이 붙은 사람이 출연했다고 합니다. #@#:# 지하철 토끼남은 어린 시절 수혈을 받던중 HIV에 감염되었으며 사람 대신 동물에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