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모하메드 살라(26·리버풀)가 불의의 부상으로 2018 국제축구연맹(FIFA) 러시아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해졌습니다. #@#:# 살라는 전반 26분 상대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와 공 경합을 펼치던 도중 넘어진 뒤 왼쪽 어깨에 통증을 호소했다고 합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