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타 마르티노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감독이 최근 부상 당한 리오넬 메시에 대해 언급했습니다. #@#:# 메시는 발 부상으로 인해 최근열린 엘살바도르전과 에콰도르전 평가전에 결장했었는데요. #@#:# 마르티노 감독은 “메시는 축구화를 신는 것조차 매우 힘들어 했다. 그의 발 통증은 매우 심각한 상태”라고 설명해 부상이 생각보다 심한 듯 합니다. #@#:# 이에따라 4월6일 열리게될 바르샤와 셀타비고와의 프리메라리가 경기에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