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북 김천시의 한 산부인과에서 분만 도중 신생아는 머리 골절, 산모는 갈비뼈가 부러지는 의료 사고가 발생 했다며,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는데요. #@#:# 박씨는 "지난 1월 13일 아내(42)가 이 병원 산부인과에서 아기를 낳았는데 의료과실로 평생 중증 장애를 앓게 됐다"고 주장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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