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가 비도덕적 진료행위에 인공임신중절수술(낙태)을 포함하면서 산부인과 의사들이 낙태 수술 전면 거부를 선언하고 나섰습니다. #@#:# 산부인과 의사들은 "정부가 비도적적 진료행위로 규정한 낙태 수술의 전면 거부를 선언한다"며 “모든 혼란과 책임은 복지부에 있음을 밝혀둔다”고 말했습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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