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 명의로 등록해야 할 상표권을 개인 명의로 등록해 수수료를 받아 챙긴 본죽·원할머니보쌈 등 업체 대표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#@#:#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김철호본아이에프(본죽)대표와 최복이본사랑이사장,박천희 원앤원(원할머니보쌈)대표를 업무상배임 등혐의로불구속기소했다네요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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