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취임 1주년인 10일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야외 음악회 '달빛이 흐른다'를 함께 즐겼다. #@#:# 1주년을 보내겠다는 문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됐다. 문 대통령 외부 행사 시 교통통제, 청와대 인근 집회로 불편을 겪는 지역주민에 대한 감사와 배려도 담겼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