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무상 비밀누설로 1년 6개월의 징역을 마치고 만기출소한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판에 나와 박 전 대통령의 결백을 주장했다 #@#:# 다만 정 전 비서관은 국가정보원장의 특별사업비를 뇌물로 받았다는 박 전 대통령의 혐의와 관련해서 증언은 거부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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