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어난 아기의 시신을 쇼핑백에 담아 유기한 20대 친모가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는데요. #@#:# 김씨는 특정 게임에 중독된 상태는 아니었고, 최근 살고 있던 원룸을 나와 PC방과 사우나 등을 전전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