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한국당은 더불어민주당 부산 사상구청장 강성권 예비후보가 만취 상태로 비서를 폭행한 데 대해 "저잣거리 양아치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"고 비난했습니다. #@#:# 장제원 수석대변인은 이어 "술에 취해 권력에 취해 허둥대고 비틀거리는 사람들에게 지방정부를 맡길 수 있겠는가"라고 말했다네요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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