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시내 분식집·커피숍 등 소규모 점포에서 일하는 10명 가운데 1명은 아직도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은 채로 일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. #@#:# 조사 대상 업종 가운데 분식·김밥전문점은 응답자 330명 가운데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받은 노동자가 197명에 불과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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