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현아(44), 조현민(35) 자매가 그룹 경영에서 손을 뗀다. 차녀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‘물벼락 갑질’이 언론에 보도된 지 열흘 만이다. #@#:# 한진그룹은 전문경영인인 석태수 한진칼 사장(63)을 대한항공 부회장으로 선임하는 등 이사회 중심의 경영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