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H농협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김광수 전 금융정보분석원(FIU) 원장이 내정됐다. 3연임에 도전한 김용환 회장은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했다. #@#:# 김 전 원장은 최종 후보군 3명 중 유일하게 면접에 임했다. 또 다른 후보였던 윤용로 코람코자산신탁 회장은 진작에 후보직을 고사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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