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월 임시국회 첫 날인 2일 여야의 이견으로 본회의가 무산된 것과 관련해 "국회를 볼모로 잡고 벌이는 자유한국당의 정쟁 놀음이 기가 막히다"고 비판했다. #@#:# 강훈식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"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비판은 감내하겠지만 정쟁 놀음에는 끌려가지 않겠다"며 이렇게 밝혔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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