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 씨는 지난달 17일 0시 30분께 부산 중구 광복로 용두산공원 입구 에스컬레이터앞에 500만원 상당의 블랙팬서 조형물을 발로 차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#@#:# 대기업에 근무하는 A 씨는 경찰에서 "술에 취해 홧김에 조형물을 발로 찼는데 부서졌다"고 진술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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