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극배우 엄지영의 폭로로 미투 가해자로 지목받아 사과한뒤 모든 활동을 중단한 배우 오달수가 한달만에 거듭 사과했지만 성폭행과 성추행 의혹은 부인했습니다 #@#:# 오달수는 엄지영에게 사과하지만 "강간범은 받아들일 수 없다”고 강조했고, 이에 엄지영은 “성추행 당한건 사실이다. 계속 변명하고 있다”며 분개했습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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