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북고위급회담에선 앞서 4월말로 일자가 미정이었던 남북정상회담의 정확한 날짜 및 회담 의제가 구체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. #@#:# 취임 후 첫 해외방문이자 중국방문인데다 내달 말 남북정상회담, 5월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'전통적 우호관계'에 놓인 중국을 찾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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