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북확성기 비리에 연루된 국군 전 심리전단 소속 진모 상사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. #@#:# 검찰은 대북확성기 방음벽 공사비용 67억 원 중 30억 원의 용처가 불분명해 비자금으로 쓰였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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