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량 진로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자신이 몰던 차량을 급정거해 뒤따르던 피해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혀 조사중 이라는데요. #@#:# SM7 승용차에는 김씨와 만삭의 아내(40·여)가 타고 있었지만 크게 다치지는 않은것으로 알려져 다행 입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