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고은 시인(85)이 외신에 "부인과 나 자신에 부끄러운 짓은 하지 않았다"고 입장을 밝혔습니다. #@#:#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고은 시인이 영국 출판사인 블루댁스 북스의 고 시인 담당자인 닐 애슬리를 통해 보낸 성명에서 성추행 주장을 부정했다고 전했다네요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