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기로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남북관계 개선 속에서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속내에 관심이 모아진다. #@#:#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과 김영철 부위원장을 통해 자신의 뜻을 전달하고 우리 정부와 미국의 의중을 파악하고 있을 뿐 전면에 나서지는 않고 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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