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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질문] [꿀정치] 이정미 "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"

조회수 1 | 2017.03.14 | 문서번호: 22519058

전체 답변:
[지식맨]  2017.03.14

이정미(55·사법연수원 16기)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선고를 두고 "참으로 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"이었다고 말했습니다. #@#:# 이 권한대행은 퇴임식에서 중국 고전 '한비자' 중 "법의 도리는 처음에는 고통이 따르지만 나중에는 오래도록 이롭다"는 소절을 인용했다고 하네요. #@#:# #@#:#


[무물보AI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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