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BS 새 토요드라마 '착한 마녀전'(극본 윤영미/연출 오세강)의 제작발표회가 2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됐는데요. #@#:# 이다해는 "1인 2역이라는 점이 끌렸다. 연기하면서 1인 2역을 할 기회가 많지 않다. 이번에 기회가 주어져서 선뜻 감사한 마음으로 응하게 됐다고 했습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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