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맏언니 김아랑(23·한국체대)이 세월호 노란리본에 대해 직접 입을 연 뒤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는데요. #@#:# 김아랑은 “어느날 팽목항에 계신 분에게 연락이 왔다. 그분은 내게 고맙다고 했다”며 “그 한 마디가 위로가 됐고 고마웠다. 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습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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