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찰이 ‘다스는 이명박 전대통령의 것’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. 다스를 소유·지배해온 ‘진짜 주인’은 이 전 대통령이라는 사실을 밝혀낸 것입니다. #@#:# 다스 주식의 47.3%를 소유한 이 전 대통령의 큰형 이상은씨나 2대 주주(23.6%)인 처남댁 권영미씨는 일종의 위탁 관리인 또는 명의신탁자에 불과했던 셈입니다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