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찰 내 성추행을 폭로한 서지현 통영지청 검사에 대해 검찰이 장기 병가를 이유로 검사실과 직원을 재배치해 보복성 조치가 아니냐는 논란이 화제인데요 #@#:# 서 검사 측 대리인은 “당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뭐라고 할 사안이 아니다”라며 불쾌감을 표시 한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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