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지현 검사가 8년 전 성추행 피해 사실을 공개적으로 폭로하기에 앞서 지난해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직접 이메일로 면담 요청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 #@#:# 이후 서 검사와 법무부 간부 간 면담이 이뤄졌고 서 검사는 성추행 피해 사실을 털어놨지만, 그 후 법무부는 아무런 후속조치를 하지 않았다네요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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